환절기 피부 보약! 수분 폭탄 템 기초 제품

우리 몸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물.
세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에
생명을 유지하는데 무척 중요하지.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
물이 곧 보약이라고 할 수 있어.

피부도 세포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건조해지거나 트러블이 심해지는 등
각종 문제가 겉으로 드러나게 돼.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양이
무려 2L라는데
너무 많다고 느껴진다면 주목!

물을 자주 마실 시간이 없으면
모공으로 직접 마시는 걸 추천해.

환절기 피부에 보약을 줄
수분 폭탄 아이템
TOP 5 제품을 데려와봤어!


Editor. RYU EUN SAEM
Designer. KIM JI WON

일상 중독으로부터
피부 해독 솔루션을 제시하는
아임 쏘리 포 마이 스킨.

시그니처 제품 젤리마스크의 후속작,
pH5.5 젤리마스크.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을 띠는데,
pH5.5 수치로, 밸런스를 맞추는 데 딱이야.

클래식 라인 젤리마스크처럼
재미난 패키지가 눈에 띄어.
고양이, 얼음물, 입술, 하이힐, 미러볼...
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피부에게는 미안해지는 친구들이지.

병풀 성분을 함유한
셍떼그린워터를 기반으로 하여
수딩(고양이팩), 모이스처(워터팩),
퓨리파잉(키스팩), 릴렉싱(하이힐팩),
브라이트닝(미러볼팩)
각 기능에 맞춘 자연 유래 성분이 듬뿍!

특히 얼음물이 그려져 워터팩이라 불리는
pH5,5 젤리마스크 모이스처는
수분을 충전해 주며 보습감을 강화시켜.
특히 3중 보습 히알루론산이
수분 폭탄을 선사할 거야.

마스크팩의 핵심인 에센스.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만
끈적이지 않아서
피부로 유효성분을 빨리 전달해.

마스크팩을 붙이고도
에센스가 거의 반이 남는데
온몸까지 바를 수 있는
혜자 용량을 자랑한다는!

꽃의 힘을 너에게!
아름다운 모습과 향기까지
바라만 봐도 행복해지는 꽃.

마몽드 플라워 토너 라인업 중
인기를 끌고 있는
로즈 워터 토너.

완전히 물 같은 제형이라
챱챱 하려다가는
금세 주르륵 흘러내릴 거야.

대신 스킨팩으로
사용하는 것을 강력 추천!
살짝 두꺼운 화장솜을 사용하더라도
금방 스며들어.
물론 종잇장 같은 화장솜이
스킨팩에 딱인 거 다들 알지?

바르기만 해도
은은한 다마스크 장미 향이 솔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바랑소리.
산들바람 불어올 것 같은 이름에서부터

단비수 스킨은
건성 피부 전용 제품으로,
메마른 피부에 단비를 내리듯
보습감을 선사해.

점도가 있는 겔 제형이지만
피부 체온에 닿는 순간
스킨 타입으로 바뀌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자연에서 온 각종 재료들에서
수분과 탄력을 한껏 안겨줄 성분들만
꼭꼭 담은 제품이야.

달맞이꽃 추출물이
보습과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도록 해.
꽃다지와 명아주 추출물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감나무 잎 추출물은
맑고 깨끗한 피부로 생기를 부여하고,
피부에 전달하여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구.

홍삼의 힘을 피부에도!
정관장의 코스메틱 브랜드 동인비.
몸에 좋은 홍삼은 입에 쓰니까
피부로 대신 마시자.

담 라인은
홍삼 추출물에 흰목이버섯 성분을 넣었어.
화이트 젤리 듀 드롭 공법을 통해
수분을 풍부하게 공급해 주는 수분 라인!

홍삼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달리
패키지와 내용물이 새하얀 모습이야.
수분 넘치는 우윳빛 피부가 될 것 같아.

이 중에서 담 젤크림은
상쾌한 청량감을 주면서
수분을 탄탄하게 채워주고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지.

흰목이버섯은 방송에도 여러 번 등장했는데
비타민 D가 풍부해서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미용에 최고야.

무게의 500배에 달하는
수분을 꼭 품고 있어서
피부에 도착해서 수분 폭탄을 팡팡!

그야말로 히아루론산의 결정체!
아이오페의 하아루로닉 라인 중에서도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지.

눈으로 히아루론산 고농축 제형을
확인할 수 있는데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강력한 보습막 장착 완료!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지켜줘.

에멀전의 40배, 크림의 10배에 달하는
고농축 히아루론산을 담고 있어.
고민 부위가 어디이든지
문제없이 침투해서 지켜준다구.

산에서 온 힘,
참마 뿌리 추출물로
피부에 수분을 원활하게 공급해서
촉촉함을 오래오래~

유은샘
2019-10-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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