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남자 립밤 추천> DTRT부터 다슈까지 직접 사용해봄!


요즘은 예전과 달리
자기 자신을 잘 가꾸는 남자들이 많아.
즉, 그루밍족이 증가함에 따라
많은 브랜드에서 남자 옴므 라인을
강화하고 있어.



스킨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남성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지.

많은 남자 화장품들 중
요즘 계절에 꼭 발라야 하는
립밤을 추천할까 해.

그동안 번들거림이 심하고 과한 발색력으로
립밤 바르기 힘들었다면
이제 걱정 끝!

시중에 판매하는 많은 립밤 중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남자 립밤을
추천할게!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남자 립밤 어떤 게 있을까?
.
.
.
Editor. LEE SUELKI





외모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간단한 방법!
DTRT 립밤 치트키 어때?
CHEAT 라는 단어의 뜻처럼
티 안 나고 자연스러운 발색을
자랑하는 립밤이야.

블랙 앤 실버의 시크한 모노톤으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됐어.

그래서 에디터는
주변 남사친 생일 선물로
챙겨주는 제품이지.
(진짜 다들 너무 좋아한 건 안 비밀!)

다른 남자립밤 제품들과 달리
사선형 립밥으로 바르기가 편해!
DTRT의 섬세함 칭찬해~

남자라면 누구나 사용해도 좋은
자연스러운 컬러를 가진 립밤이야.

보습 효과가 좋은 립밤으로
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이
한번 만으로도 충분해!

발림성 역시 좋고,
무엇보다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포인트!

향도 없어서
향에 예민한 남자들에게
추천해줘도 좋아~







촉촉한 입술과
생기 있는 입술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남자의 피부 톤과 특성에 맞는
입술 표현이 가능한 립밤이야.

가장 먼저 카무플라주 패턴의
립밤 디자인이 눈이 띄었어.
뭔가 남성미도 보이는 거 같고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무심하게 이 립밤을 슥 발라주면
세련돼 보일 것 같은 디자인이야.

케이스뿐만 아니라 내용물도
디자인이 너무 이쁘더라고
하나의 스틱의 보습과 발색을 넣은
3중 디자인으로 원하는 각도에 따라
발색과 보습을 조절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더라구!


한 가지의 립밤으로 두 가지의 원하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좋은 점인 거 같아.

동백오일, 서양자두 씨오일,
해바라기씨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 영양에도 좋고 말이야~

발림성도 역시 촉촉하고 부드러운 것이
가볍게 사용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아.





복합적인 기능과
바르면 마법 같은 반전이 일어나는
남자의 선을 세워주는 립밤이야.

남자의 각을 살린다는
XTM의 슬로건이 잘 드러나는
정말 날이 잔뜩 서 있는 샤프한 느낌의
실버톤 디자인이야.

컬러 인 립밤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립밤의 내용물을 무색이었어.
하지만 정말 신기한 것이
립밤이 입술에 닿으면
신기하게 입술의 색이 바뀌는
마법 같은 립밤이더라고!

매트하게 발리는 텍스처가 가벼우면서 좋았어.
에센스 성분이 함유가 되어있어
보습에도 좋고 말이야.
신기한 발색 기능으로
입술에 생기를 줄 뿐만 아니라
주름개선의 기능성도 갖추고 있어
건강미도 함께 발휘할 수 있다고~






하나의 스틱에 양쪽으로 각기 다른
기능의 립밤이 들어있어.
원하는 연출이 가능한
보습, 발색 그리고 건강까지
한 번에 가능한 립밤이야.

디자인부터가 블랙과 네이비의 조화로
누가 봐도 나 남자거다~하고
보이는 디자인이야.

이 립밤은 하나의 스틱에
발색과 보습을 담당하는
두 가지의 립밤이 들어가 있어.

입술에 생기를 부여하고 싶거나
촉촉한 보습만 주고 싶을 때
원하는 기능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
좋을 것 같더라구.

발색을 담당하는 립밤은
달콤한 딸기향으로 발라도
부자연스러운 발색이 아닌
남자 입술에 최적화된 컬러감을 줘.

덧바름으로 컬러감도 조절할 수 있고
하드한 제형으로 지속력도 좋아!

보습을 담당하는 이 무색의 립밤은
보다 부드러운 텍스처로
무향으로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 같은 촉촉함을 줘.







먼저 소개한 립밤과는 다르게
입술 건강과 피부 개선 기능을 강조한 립밤이야!
거기다가 부담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해주는
컬러감도 한몫한다고~

다른 립밤 디자인이 세련되고
도도한 느낌이었다면
이 립밤 디자인은 뭔가
편안하고 포근한 교회 오빠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야.
역시 입술의 편안함을 주는
기능성을 많이 갖추고 있어.

무색의 립밤으로
각질과 보습을 모두 케어해주고
수분을 잔뜩 머금은 립밤이야.

수분을 채워주는 판테놀과
수분을 지켜주는 오일 콤플렉스로
발림성도 정말 촉촉해!
피부에 그어도 전혀
티가 안 나고 무색이지만
입술에 닿으면
과하지 않고 은은하고 편안한 컬러감을 줘.

주름개선 기능성과
특별한 성분의 보호막
자연스러운 생기까지!






이렇게 관리하는 남자를 위한
자연스럽고 편하게 바르기 좋은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립밤 다섯 가지를 만나봤어.

디자인도 기능도 모두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개성이 뚜렷해서 소개 한 립밤들 모두
취향에 따라 선물하기에 아주 좋을 것 같아~

김영훈
2019-11-15 11:29
SHARE
keyboard_arrow_left
keyboard_arrow_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