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하나씩 살펴볼까


 요즘 자주 보이는 키워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장 음료에서 많이 본 단어이지 않는가?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하는 물질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을 뜻한다.

즉,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

'그럼 장에만 좋은 거 아니야?'
장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고 알려져
화장품 성분으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대세 성분이라고 한다.

원데이원 에디터가
대세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화장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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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EE SUELKI





첫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아비노 스킨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이다.

아비노하면 가장 먼저
오트밀이 떠오르는데
이 오트밀 속에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다.

아비노 오트밀 프리바이오틱스는
피부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주고
pH 밸런스를 맞춰 주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맞춰준다.

여기서 마이크로바이옴이란
몸 안에 사는 미생물과 생태계를 합친 말로
이 균형이 깨지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건조하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

추운 요즘 건조한 날씨에
수분 제품들을 많이 쓰지 않는가?
근데 발라도 발라도 수분이 지속되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마찬가지다.


이 아비노 오트밀 바디로션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맞춰주어
피부 속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건성 피부에게 강력 추천한다.

무향이고, 피부에 순해서
평소 민감한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비노 바디로션.

300만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에서
올 상반기 바디로션 부분에서
1위한 제품은 역시 남다르다.





두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다.

제니피끄는 2099년 첫 런칭 이후
안티에이징의 비전을 제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제품으로
이번에 리뉴얼되었다.

랑콤에서 15년간 연구 개발을 통해
얻은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이 포인트.

나이와 생활 습관 등에 따라
피부 마이크로옴 균형이 무너질 수 있는데,
리뉴얼 된 랑콤 제니피끄 에센스는
3천만 개의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 있어
무너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잡아준다.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흡수력도 빠르고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산뜻한 마무리감은 덤.





세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보타닉힐보 프리바이오덤
리페어 리프팅 크림이다.

피부 탄력과 장벽강화에 우수한
프로바이오틱스와 펩타이드 복합체가
무너진 피부 밸런스의 균형을 맞춰주고
탄력 있는 피부로 완성해준다.

프로바이오틱스 발효물,
4가지 펩타이드 복합체뿐만 아니라
피부에 깊이 흡수하도록 도와주는
특허 기술까지 더해져
확실한 안티에이징을 할 수 있는 크림이다.

고농축 제형으로
영양감이 가득하며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싹 흡수되어
보습감도 확실히!
보습부터 탄력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보타닉힐보 프로바이오덤 리페어 크림.





네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에센스 드롭이다.

피부장벽 강화와 방어력을 높여주고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주는 에센스로
뽀얀 병 패키지가 유산균을 연상시킨다.



수분감 가득한 워터 드롭 제형으로
언뜻 보면 유산균 음료와도
비슷해 보이기도.

바른 후, 피부 표면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면서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해준다.

촉촉한 비결은
일리윤과 일동제약이
공동 개발한 성분으로
갓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 발효 용액 성분
'락토 스킨 콤플렉스™'

피부 면역력이 약해졌다면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로
면역력을 길러보자.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이니스프리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다.

#프바써바
'이오틱스 보면 로 압니다'로
잘 알려진 크림으로
녹차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이
피부 장벽을 케어해주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보습 제품이다.


제주 녹차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인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밀착 보습 크림.

발랐을 때 점성이 있는 편이지만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지성, 건성 피부 모두 사용하기 무난하다.

김영훈
2019-11-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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